치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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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잠자리가 편안해 졌어요~
등록일2020.10.10 조회79
대전에 사는 두아이의 아빠로써 누구나 그렇듯이 아이의 건강때문에 와이프와 많은 고민을 했던 평범한 가장입니다.

와이프가 출산을 하면서 없었던 비염이 생겼으며 8살난 아들로 비염때문에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와이프는 콧물이 목으로 넘어가며 머리가 계속아프고 코막힘이 심해 새벽마다 잠을깨서 편안하게 잠을 못이루어 일상생활을 할 수없을 정도로 심각했습니다. 그리고 아들역시 감기가 끊이지 않아 일년내내 감기에 걸려있을정도였으며 자주 코피를 흘렸으며 자다가도 코피를 흘러 가족모두 새벽에 한 두번은 깨야할정도였읍니다. 또한 밥을 잘먹지않아 살이 찌지않고 마른상태로 부모 마음을 꽤나 심란하게 했습니다. 이 모든 증상이 비염에 의한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와이프와 아들은 병원과 대전에 있는 한의원들을 전전긍긍하며 진단을 받고 양약, 한약을 속된말로 무지하게 복용을 했는데도 차도가 없고 더욱 나빠지게 됐습니다. 아들이 엄마에게 자기는 엄마때문에 비염에 걸려 고생을 하고 있다는 말을 하는등 어린 아들에게 비염은 견디기 힘들었던것 같았습니다. 그러던중 비염관련 싸이트를 찾아보던중 신비한의원을 알게됐습니다. 한의원이 서울에 있는관계로 진료 다니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거라 예상했지만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여 와이프와 상의하여 2007년 1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신비한의원 문을 노크하여 진료를 받기시작했습니다. 원장님께서 처음 진단을 하시며 자세하게 문제점들과 증상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그 내용이 고민하던 내용에 대해서 속시원하게 풀이를 해주셨습니다. 우리 가족의 상태가 아주 좋지않아 시간이 조금 걸리것이라고 하시며 6개월정도를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반신반의하며 진료를 받기 시작했는데 진료후 얼마되지않아 와이프는 머리통증이 없어지고 아들도 코피를 흘리지않고 밥도 잘먹으며 감기도 거의 걸리지않고 지내게 되었습니다. 현재 100% 완치는 아니지만 95%이상의 성과를 얻었다고 자부합니다.

혹시나 하는 심정으로 매달려온 신비한의원에 기대이상의 효과를 얻었습니다. 저같은 어려움에 있는 분들께 자신있게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친절하신 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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