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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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아 비염. 이제 마음이 놓이네요.
등록일2020.01.13 조회57
아이가 원래 몸이 약했던 것인지 몇 달전부터 비염기가 있어서 제가 다니던 한의원에 가서
여러재 약을 지어 먹이고 침도 자주는 아니어도 맞고 했었는데
영 나아지지질 않아서 코막혀 답답해 하는 아이를 볼때마다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치료가 뭐가 있을까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제 올케가 비염치료 하고 많이 좋아졌다는 얘길 듣고 신비한의원에 반신반의 하며 찾아갔는데요
하늘이 도우셔서 이제는 정말 많이 좋아진 상황입니다. 
환절기나 추운 날씨에 보약먹는 개념으로 한재씩만 지어먹이면 돟을것 같다는 원장님의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전에는 콧속의 코를 빼도 깊숙히 막혀 있어서 마찬가지였는데 요즘은

눈에 보이는 코만 살짝 살짝 빼주면 숨을 시원하게 쉬고 컨디션 안좋을때
그럴땐 코 스프레이 싹 뿌려주믄 바로 아이의 아픈 모습이 점점 사라지더라구요^^
물론 저녁에 잘때 워낙건조하니 가습에도 신경을 쓰긴 해야줘~ㅎ.
하여간 신비한의원 덕분에 제맘이 펑하고 뚤린듯한 느낌이고 감사한 마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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