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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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막힘, 누런 콧물 그리고
등록일2018.10.29 조회143
애들 아빠가 비염이 있어서인지 울 큰 딸이 4살쯤 부터 알러지 비염증상이 생기더니 5세 6세가 되면서 좋아지기는 커녕 더 심해지더라구요. 한 번 생기면 보름 이상을 소아과나 이빈후과를 다니면서 항생제 및 다른 약을 먹구. 먹구 나았다 싶으면 금방 다시 생기구.. 스트레스 였죠.. 그래서 6살이 되던 작년에 큰 맘 먹구 한방으로 해보자하구 신비한의원을 방문했죠. 3달간의 한약복용과 1주일에 한번 치료를 받았죠. 3달간의 치료를 받는 동안 정말 힘들었어요. 왜냐면 치료효과가 금방 눈에 보이지 않아서 고민도 많이 했는데 약 2달이 지나가면서 좋아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정기검진을 받고 있는 지금은 누런콧물도 보이지 않고 코가 막혀 힘들어 하던 것도 좋아졌어요. 정말 신비하더라구요 그래서 신비한의원인가 하는 생각도 하면 웃었구요.

그래서 전 신비한의을 믿고 울 둘째도 비염치료를 올 상반기에 받았어요. 울 둘째는 큰애보다 심해서 비염증상이 생기면 누런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구 충농증도 있었어요. 그리고 항생제도 잘 안들어 3~4번씩 약도 바꾸고, 한 번 생기면 한달을 병원을 다녔거든요. 정말이지ㅜㅜ . 지금은 애도 많이 좋아졌어요. 소아과 갈일이 있어 한 번 갔더니 의사선생님께서 `요즘에는 애들이 안 아픈가봐요. 병원에 안오네요.` 하시더라구요. 을 애들이 얼마나 많이 갔는지.

이제 9월 부터 정기검진 시작인데 희망이 보이네요... 앞으로 검진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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